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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첫 번째 충격 공포 <미확인 동영상>이 5월 16일부터 5월 25일까지 개최되는 제65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아시아 지역 8개국에 선판매 되는 성과를 올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00만 명을 육박하는 한국 스마트폰 유저들을 비롯하여 전세계인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하여 자신의 정보를 손 쉽고 빠르게, 또한 널리 알릴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현실적인 이야기를 공포와 접목 시켜 ‘미확인 동영상’이라는 소재를 만들게 된 <미확인 동영상>은 신선하고 트렌디한 소재만으로도 칸 국제영화제에서 주목을 받기에 충분했다. 더불어 <령>, <므이> 등 공포영화전문 김태경 감독의 존재는 <미확인 동영상>에 대한 신뢰감을 높여 해외바이어들의 관심을 사로잡았고, 결국 티저 포스터와 시놉시스 만으로도 거래가 이루어져 주목을 받았다.
<미확인 동영상>은 저주 걸린 동영상을 본 뒤 두 자매에게 일어나는 섬뜩한 공포를 그린 영화로서, 오는 5월 31일 개봉을 앞두고 칸 국제영화제에서 8개국에 선판매를 이뤄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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