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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소외 아동, 청소년 복지재단 ‘아이들과 미래’와 함께하는 ‘러브 바자(LOVE BAZAAR)’가 오는 5월 19일 청담동에 위치한 비욘드 뮤지엄에서 열린다.
올해로 4회를 맞이하는 이번 바자회는 러브바자를 꾸준히 개최해 온 사랑나누미 ‘따도녀 안선영’과 광고홍보대행사 ‘㈜유끼커뮤니케이션’(대표 이종수) 그리고, ‘비욘드뮤지엄’의 공동 주최로 사랑의 나눔 바자회라는 콘셉트 아래 진행된다. 이번 러브 바자는 민간 기부재단인 ‘아이들과 미래’를 위한 도네이션으로 재능이 뛰어난 소외 아동, 청소년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달하는 취지로 열린다.
러브 바자에서는 국내 연예인들이 기증한 스타 애장품 판매와 경매를 비롯해 유명 브랜드의 기부 판매와 뜻을 함께하는 사람들이 자원하여 봉사, 판매하며, 온스타일 ‘프로젝트 런웨이 시즌4’의 디자이너 9인(김재웅, 기윤하, 김민지, 김성현, 오유경, 김경미, 김성권, 정지은, 임제윤)이 뜻을 모아 각자 디자인 한 아이템을 판매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러브바자 행사에서는 버벌진트, 나몰라패밀리 TK, 장미여관, 팬텀, Below Zero (인디밴드) 등이 재능기부를 통해 동참할 예정이어서 큰 관심이 기대된다. 또한 채리나, 김기수, 낸시랭 등의 다수 연예인이 직접 물품 판매 봉사를 할 예정이다.
유명 가수들의 공연과 다양한 볼거리로 훈훈함을 채울 이번 러브바자는 오는 5월 19일 비욘드 뮤지엄에서 오후 1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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