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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말 오픈한 채리나의 ‘날리나’(www.nalrina.com)는 이날 바자회를 통해 판매한 수익금을 모두 기부한다고 하여 주위로부터 흐믓함을 자아내고 있다.
이날 열리는 행사에서는 연예인들의 애장품을 판매 또는 경매해 나오는 수익금을 소외된 아이들을 위해 기부하며 버벌진트, 나몰라패밀리 등 가수들의 공연도 이루어져 다채로운 볼거리들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오는 19일 오후 12시부터 6시까지 청담동 비욘드 뮤지엄에서 열린다고 한다.
한편, 채리나는 최근 ‘SBS '강심장'을 통해 핑크빛 열애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낳았으며 사업과 사랑나눔 실천에 늘 함께 해주는 남자 친구에 대한 고마움도 함께 전했다.
그간 연예계에서 소문난 패셔니스타였던 채리나가 쇼핑몰 사업과 사랑나눔행사를 동시에 진행하며 앞으로 사업과 사랑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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