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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음악 팬들의 후원을 받아 음반을 제작하고 궁극적으로 아티스트가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민트페이퍼의 음악 프로젝트 ‘서포트 유어 뮤직(Support Your Music, 이하 SYM)’을 통한 것으로, 홀로그램 필름은 지난 3월 온라인 투표와 오프라인 오디션을 통해 SYM 2012의 첫 번째 아티스트로 선정됐다.
한 달 동안 70여 명이 참여해 모인 후원금을 바탕으로 제작된 홀로그램의 첫 음반 [FRESH LIGHT]에는 그 동안 라이브 무대를 통해 사랑 받은 'Forget about Me' 등 총 5곡이 수록됐으며, 빠른 비트의 화려한 사운드와 대조를 이루는 네거티브한 가사와 멜로디의 결합으로 무대에서 보여준 잠재력을 음반으로 담아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일렉트로록, 신스팝을 기반으로 하는 밴드 홀로그램 필름은 댄서블하면서도 화려하고 강렬한 퍼포먼스로 홍대 클럽 씬의 관계자들 사이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밴드로 떠오르고 있다.
EP 발매에 이어 6월 1일에는 홀로그램 필름의 첫 단독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한 편 EP 발매 후 첫 공연으로, 판타스틱 드럭스토어와 24 hours가 게스트로 함께해 더욱 풍성한 무대가 될 전망이다.
민트페이퍼는 2011년 SYM을 통해 박솔, 차가운 체리, 해브어티의 음반을 발매한 바 있으며, 올해도 홀로그램 필름을 시작으로 총 3팀의 SYM 아티스트를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는 다음뮤직의 참여를 통해 홍보 배너와 추가 후원금 지급 등의 지원을 받게 됐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민트페이퍼(www.mintpap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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