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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은 <지운수대통>에서 어느날 갑자기 125억 원짜리 복권 당첨의 주인공이 되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당첨 사실을 숨긴 채 살아야만 하는 주인공 지운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최근 서울 한 호프집에서 촬영을 하는 동안 임창정은 <지운수대통> 방송 시간과 겹치자 잠깐씩 주어진 휴식 시간마다 태블릿 PC를 이용, TV조선 홈페이지 온에어 서비스를 통해 <지운수대통>을 지켜봤다.
임창정은 <지운수대통>을 보면서 만족하면서도 “더 재미있게 할 수 있었을텐데”라며 아쉬움을 토로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촬영이 시작되면 스스로를 채찍질하며 한층 더 의욕이 충만한 모습을 보였다.
임창정을 비롯해 <지운수대통> 제작진은 현재 주말도 반납하고 더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특히 자타가 공인하는 ‘코믹연기의 달인’인 임창정은 촬영장에서 주인공답게 활력소 역할을 자처하면서도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한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작가의 대본에 최대한 충실하면서도, 같은 상황을 좀 더 즐겁고 유쾌하게 그려질 수 있도록 즉석에서 아이디어와 애드리브를 제안하는 등 열정을 쏟고 있다는 전언이다.
한편 <지운수대통>은 그동안 복권 당첨 사실을 숨겨왔던 지운수(임창정)가 아내 이은희(서영희)에게 발각될 위기(?)에 처하면서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 과연 지운수가 아내에게 복권당첨 사실을 솔직하게 털어놓을지는 19일 토요일 오후 6시 50분에 방송되는 <지운수대통> 9회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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