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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보에서의 김사랑은 다양한 바캉스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섹시하게 우아하고, 고급스럽게 도발적인 매력을 빛냈다. 데뷔 이후 꾸준히 운동을 해왔다는 그녀의 말처럼 슬림 니트 드레스, 보디 수트 등 몸매가 드러나는 스타일을 통해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데뷔 12년 차를 맞은 그녀는 인터뷰를 통해 “성공에 대한 집착을 내려놓는 순간, 일이 더 잘 풀리기 시작한 것 같아요. 오히려 일에 더 집중하고 열심히 할 수 있게 되고 모든 게 편안해요.”라며 지금 자신을 둘러싼 모든 일에 관해서 그 어느 때보다 확신에 차 있는 모습을 엿 볼 수 있었다. 또한 5월 말 선보일 뮤지컬 <갓스펠>을 위해 발성과 노래 연습에 매진 중이라고 밝히기도.
김사랑의 매력이 듬뿍 담긴 화보와 더 많은 인터뷰는 <인스타일> 6월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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