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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20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에 위치한 신라호텔에서 열린 ‘정준하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정준하와 예비신부는 지난 2008년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난 뒤 4년여간 예쁜 사랑을 키워왔다. 지난 1월 ‘무한도전-나름 가수다’ 특집에서 ‘키 큰 노총각 이야기’를 통해 여자친구에 대한 무한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 연예계 미친인맥을 자랑하는 정준하인만큼 이 날 결혼식에는 분야를 막론한 톱스타들이 총 출동했다. 앞서 정준하는 사회는 이휘재, 축가는 신승훈이 맡았다.
한편 정준하는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을 나와 서래마을에 신혼집을 마련했다. 정준하의 예비신부는 '니모'라는 애칭으로 알려진 제일교포 2세 승무원이다. 두 사람은 2008년 말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2009년 3월께 방송을 통해 정준하가 직접 여자친구의 존재를 처음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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