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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엄청난 화제를 모은 영화 ‘건축학개론’을 통해 ‘강남 선배’라는 별칭으로 눈에 띄는 배우로 급부상한 유연석은, ‘맛있는 인생’을 통해 병원장 아들이자 외과의사인 ‘최재혁’으로 완벽 변신해 또 한번 부잣집 엄친아의 면모를 영화에 이어 드라마에 까지 선보이고 있는 것.
공개 된 사진 속 유연석은 작은 얼굴에 떡 벌어진 어깨로 와이셔츠에 넥타이 만으로도 완벽한 비율을 자랑하며 최강 수트발을 선보이고 있다.
유연석은 작품이 있든 없든, 헬스며 권투 등 꾸준히 운동을 하며 자신만의 몸매를 관리한다는 후문.
한편, 지난 주말 방송된 ‘맛있는 인생’ 7, 8화를 통해 ‘재혁(유연석 분)’은 술에 취한 매형을 데리러 바에 갔다가 ‘승주(윤정희 분)’ 품에 안겨있는 ‘인철(최원영 분)’을 보게 되고, 둘의 사이가 그럴 리 없다고 생각하면서도 자꾸만 의심스럽다. 그러던 중 결국 ‘인철’이 ‘승주’를 끌어 안는 모습을 보게 되면서 ‘재혁’이 두 사람의 관계를 드디어 눈치챈 것인지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킹콩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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