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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1일) 방송될 ‘그대를 사랑합니다’ 11회에서는 만나기만 하면 투닥거리지만 서서히 사랑의 감정이 싹트고 있는 연아(김윤서 분)의 헤어진 남자친구 새얼(김태환 분)의 재등장과 자신의 동복(同腹)남매 민지(신수연 분)의 입양소식에 혼란스러워하던 민채(김형준 분)가 술을 마시러 클럽을 찾는 장면이 그려질 예정이다.
특히 김형준(정민채 역)은 흰색 티셔츠에 검정색 재킷만 걸쳤을 뿐인데도 여심을 관통하는 우월 비주얼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섹시한 여자들이 접근해 추파를 던지는 가운데에도 전혀 아랑곳 않는 모습으로 시크하면서도 도도한 매력까지 폭풍 발산하며 여심을 올킬(All-Kill) 시킬 예정이어서 더욱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
이에 연아에 대한 민채의 마음이 새얼의 등장과 함께 폭발하면서 사랑이라는 감정을 확실하게 느낀 건지, 민지는 그대로 캐나다로 입양을 보낼 것인지 등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김형준의 마성의 클럽남 장면이 예고되자 “김형준 정말 뭘 입어도 자체발광 하는구나. 볼수록 연기도 잘하고 얼굴도 잘 생긴 듯”, “나도 클럽 가서 저런 눈부신 비주얼의 클럽남 만나보고 싶다”, “까칠한 연기부터 섬세한 감정연기까지! 갈수록 진정한 배우가 되어 간다”, “민채가 연아 좋아한다에 100% 확신! 빨리 고백하지.. 민지도 그냥 데리고 살았으면 좋겠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김형준은 “이번 작품을 하면서 많은 분들이 칭찬과 격려로 분에 넘치는 사랑을 주셔서 늘 감사하게 생각하며 매 장면 최선을 다해 즐겁게 촬영에 임하고 있다. ‘그대를 사랑합니다’를 찍으면서 드라마만큼이나 내 마음도 많이 따뜻해지고 있는 기분이다. 끝까지 많은 관심 가지고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만석(이순재 분)의 잠수, 새얼의 갑작스런 귀국 등 흥미진진한 내용으로 안방극장에 진한 감동과 깨알 웃음을 고스란히 전달할 ‘그대를 사랑합니다’ 11회는 오늘(21일) 밤 9시 SBS플러스를 통해 방송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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