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빛과 그림자> 안재욱-남상미, 드디어 사랑의 결실 맺나?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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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창사 50주년 특별기획드라마 <빛과 그림자>(최완규 극본, 이주환 이상엽 연출)속 애틋한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는 강기태(안재욱 분)와 이정혜(남상미 분)의 의미심장한 대화가 예고되어 화제다.
 
드라마 <빛과 그림자>의 홈페이지 속 51회 예고편에서 강기태가 이정혜에게 “더 이상 네가 나 때문에 다치는 거 보고 싶지 않아”  " 앞으로 어떤 일이 닥치더라도 나만 믿으면 돼!” 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해 둘의 사랑이 다시 이루어질지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는 것.
 
특히 강기태의 말에 이어 “내가 기태씨 사랑하면 아무도 축복하지 않아요…”라고 이정혜가 대답해 두 사람의 관계에 변화가 찾아 올 것을 예고해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정혜의 영화 촬영 장소에 수많은 취재 기자들이 몰려와 큰 이슈가 있을 것을 예상케 했으며, 이에 결혼 발표를 한 것 아니냐는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이 일고 있다고.
 
한편 지난 50회 방송에서 강기태와 장철환(전광렬 분)과 다시 악연으로 돌아 섰으며, 공식 홈페이지 예고편에서는 강기태를 돕고자 정장군을 따로 만난 이정혜의 모습에 화가 난 차수혁(이필모 분)이 이정혜에게 찾아가 분노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샀음은 물론, 앞으로 이들의 관계 변화가 있음을 예고했다.
 
한층 섬세해진 전개와 흥미진진한 스토리,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인물들간의 미묘한 갈등 구조로 동시간대 드라마는 물론 공중파 전체 시청률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월화드라마 <빛과 그림자>는 오늘(월) 저녁 9시 55분 MBC에서 51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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