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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편성 채널A 월화 드라마 ‘굿바이 마눌’에서 생활력 강하고 지혜로운 아내 강선아 역으로 열연중인 홍수현이 박수무당 조원석과 함께 굿을 하고 있는 사진이 공개됐다.
사연은 이렇다. 강선아의 남편 차승혁(류시원)은 자신의 이혼 작전인 1.바람 2.잠자리 거부 3.시댁 개무시 4.돈지랄 중 세 번째 방법인 ‘시댁 개무시’의 한 방편으로 엄마 옥분(오미희)을 시켜 아이를 얻기 위해 선아가 굿을 하도록 하게 하는 것이다.
독실한 천주교 신자인 선아는 종교와 시어머니 사이에서 고민하다, ‘작두’를 들고 나타나 박수무당에게 건네며 “굿판에 작두가 빠지면 안 된다”고 주장, 굿판을 종용한 조원석에게 시원한 한 방을 먹인다. 조원석이 작두를 탈 수 없다는 사실을 눈치챈 것이다. 강선아의 지혜와 기지가 제대로 발휘된 순간이었다.
시청자 게시판에는 “생강녀 홍수현이 이래저래 고생이 많네요! 오늘 방송 기대합니다.” “조원석 박수무당과 싱크로율 100%네요” “홍수현의 의미심장한 반전 표정이 보인다”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홍수현의 ‘생강녀 센스’가 돋보인 굿판신은 오늘(21일) 밤 8시50분에 방영된다.
한편 승혁의 어설프고 허술한 작전들이 연달아 실패하는 동안 승혁-선아 부부를 둘러싸고 펼쳐지고 있는 4각 로맨스가 더욱 흥미진진하게 전개되면서 신선한 어른들의 로맨틱 코미디에 대한 기대는 나날이 치솟고 있다.
사진=베르디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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