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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메이크오버를 꿈꾸는 이들은 그녀를 주목하라! 영화 <차형사>에서 패션모델이 되어 런웨이에 잠입하라는 사상 초유의 미션을 받은 슈퍼 헤비급 ‘차형사’를 자신의 첫 데뷔 무대에 모델로 세우는 패션 디자이너 ‘고영재’역 성유리는 ‘비주얼 쇼크’ 강지환 못지 않은 파격 변신으로 주목을 받았다.
눈매를 한껏 강조한 스모키 메이크업과 넘치는 자신감의 붉은 립스틱으로 사뭇 다른 포스를 풍기고 있는 성유리는 또한 로맨틱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상의와 달리 블랙 가죽 장갑과 가죽 스커트를 매치해 트렌디한 락시크 스타일을 완성해냈다. 화려한 데뷔를 앞둔 디자이너답게 도도한 손짓과 표정이 눈길을 사로잡는 가운데, “D라인 차형사! 니가 모델을 한다고?” 라는 카피는 패션 브레이커 ‘차형사’의 런웨이 언더커버 미션에 엮이게 된 그녀의 상황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처럼 청순 아이콘에서 패션 아이콘으로 파격 변신한 성유리는 <차형사>를 통해 디자이너다운 프로페셔널한 모습은 물론, ‘차형사’와 티격태격 러브라인을 이끄는 귀여운 허당 매력까지 선보이는 등 종합선물세트 같은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데뷔 14년 차, 가장 파격적인 캐릭터로 돌아온 성유리의 무한 매력이 담긴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한 영화 <차형사>는 31일, 극장가에 핵폭탄급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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