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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는 약혼자 이네즈(레이첼 맥아덤스)와 함께 파리로 여행을 떠난 소설가 길(오웬 윌슨)의 마법 같은 시간 여행을 담았다.
파리의 밤거리를 배회하던 중 정체 불명의 차에 타게 된 길은 1920년대를 대표하는 예술가인 스콧 피츠제럴드, 헤밍웨이, 피카소, 달리 등과 조우하게 되고, 피카소와 헤밍웨이의 연인이었던 뮤즈 아드리아나(마리옹 꼬띠아르)와의 운명적인 로맨스를 만들어가게 된다.
시간을 초월해 펼쳐지는 황홀한 로맨스를 창조해 낸 것은 바로 아카데미 감독상과 각본상의 단골 수상자로 코미디부터 유럽 예술영화까지 다양한 형식을 그려내는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거장 감독 우디 앨런. 그의 감각적인 연출은 물론, <박물관이 살아있다> 오웬 윌슨, <셜록 홈즈> 레이첼 맥아덤스, <인셉션> 마리옹 꼬띠아르, <킹콩> 애드리언 브로디 외에도 케시 베이츠, 칼라 브루니, 마이클 쉰 등 연기력으로 중무장한 할리우드 최고의 스타들이 총 출동해 펼치는 연기 앙상블이 극적 완성도를 배가시킬 예정이다.
또한 베르사유 궁전, 노트르담 대성당, 세느 강 등 파리의 유명 관광지뿐 아니라, 헤밍웨이, 피카소, 달리 등 세기의 예술가들을 탄생시킨 아름다운 파리의 풍광은 관객들에게 실제 파리의 밤길을 걷고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며 여름 밤, 최고의 낭만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미드나잇 인 파리> 포스터는 빈센트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을 배경으로 파리의 아름다운 밤거리를 묘사하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시간을 초월한 로맨틱 야행’이라는 메인 카피는 과거로의 타임슬립이라는 색다른 소재의 로맨스를 담은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며, 두 손을 주머니에 넣고 세느 강변을 산책하고 있는 오웬 윌슨의 미소 띈 표정은 앞으로 그에게 펼쳐질 색다른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여기에 ‘7월, 전 세계를 사로잡은 황홀한 시간여행이 시작된다!’는 개봉고지는 영화 속에서 펼쳐질 특별한 시간여행에 대한 관객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어, 올 여름 최고의 화제작 <미드나잇 인 파리>의 흥행 성적에 벌써부터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오웬 윌슨, 마리옹 꼬띠아르, 레이첼 맥아덤스, 애드리언 브로디, 캐시 베이츠, 칼라 브루니, 마이클 쉰 등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이 총출동했으며 세계 유수 영화제들로부터 작품성을 인정받은 바 있는 2012년 최고의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는 오는 7월 5일,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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