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대 8 가르마, 진정한 수트빨 지존 ‘강배우’의 귀환!

수많은 여성 팬들을 설레게 한 샤프한 외모를 벗어 던지고, 실제 몸무게를 12KG이나 늘리며 완벽한 슈퍼 헤비급 ‘뚱형사’로 변신, 그야말로 비주얼 쇼크를 선사했던 강지환, 그가 패션화보를 통해 180도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수트 지존 ‘강배우’의 귀환을 알렸다.
먼저 패션지 ‘GQ’를 통해 공개된 화보에서는 떡진 단발 머리는 온데간데 없고 깔끔한 2대8 가르마와 날렵한 턱선을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킨다. 거울을 들고 자신의 외모를 체크하는 듯한 자신감 넘치는 포즈는 물론, D라인 패션 브레이커 ‘차형사’의 모습을 완벽하게 탈피한 수트빨을 과시, 남성적 매력을 한껏 뿜어내고 있다.
이건 어때? 다양한 소품 활용, 댄디한 ‘노는 오빠’

두 번째로 ‘엘르’를 통해 공개한 화보에서는 한층 산뜻하고 컬러풀한 의상으로 액티브한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카메라를 손에 들고 한쪽 눈을 감은 채 익살스러운 표정과 포즈를 선보이거나 광선검을 들고 마치 ‘스타워즈’의 다스베이더가 된 것처럼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한 모습은 유쾌하고 활발한 그의 실제 모습을 자연스럽게 포착해내고 있다.
또 위트 넘치는 분위기로 촬영장 분위기를 이끈 강지환은 영화 <차형사>에서 선보일 발군의 코믹 센스와 유쾌한 웃음 또한 기대하게 만들며 이번 화보 촬영을 즐겁게 마무리 지었다.
패션 브레이커 ‘차형사’에서 패션모델 ‘차형사’로 무한 매력을 선보인 강지환, 그의 맹활약이 기대되는 영화 <차형사>는 31일, 관객들에게 초특급 웃음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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