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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 보육원은 최지우와 팬클럽 ‘스타지우’의 회원들이 5년째 매 달 봉사 활동을 한 보육원으로써 가일 미술관, 최지우, 스타지우가 함께 5월 가정의 날을 맞이하여 아이들 함께 봄맞이 소풍 및 문화 체험 활동을 위한 자리를 마련하였다.
학교에서 학습하는 형식적인 미술 교육 방식에서 탈피하고 아이들의 예술적 감성을 북돋워 주기 위한 본 프로그램은 홍성미 부관장의 ‘旅-와인의 심리학’전 전시 설명 및 미술관 관람 예절 교육으로 시작하였다. 이어 평소 미술에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던 최지우는 아이들에게 직접 창의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다양한 계층의 문화예술 체험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된 본 프로그램은 배우 최지우의 일일 큐레이터로 활동으로 활기찬 전시장 분위기를 이끌어 관객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어 가일미술관 후원으로 가일미술관 아트홀에서 진행된 “윤상준 마술쇼”를 관람하며 상록보육원 어린이들과 다양한 문화 체험 활동으로 하루를 마무리 하였다.
행사 후 최지우는 일일 큐레이터로써 아이들과 함께하는 예술체험 프로그램을 이끌며 아이들에게 북한강변의 아름다운 미술관 관람 기회 및 창의력을 북돋워 줄 수 있는 체험 활동을 통하여 개인적으로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하며 그림에 집중하는 아이들의 빛나는 눈동자와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어 노는 아이들의 해맑은 표정이 오랫동안 기억 될 거라고 말했다.
가일미술관은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미술관으로 대중들과 함께 현대 미술을 알리고 공유하기 위한 복합문화공간으로 10년째 이어오고 있다. 또한 문화 소외 계층을 위한 지속적으로 다양하고 창의적 체험을 유도하는 미술관 체험 활동 및 전시를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旅-와인의 심리학’전시는 2012년 7월 4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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