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SBS드라마 스페셜 '유령'(극본 김은희, 연출 김형식 박신우) 제작발표회 22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 SBS홀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출연배우 소지섭, 이연희, 곽도원, 송하윤, 최다니엘, 엄기준이 참석했다.
SBS 드라마스페셜 '유령'은 인터넷 및 SNS의 파급력에 대한 경고를 담은 사이버 수사물로서 2011년 '싸인'으로 범죄 수사물 신드롬을 몰고 왔던 김은희 작가가 집필을 맡아 방송 이전부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유령'은 '옥탑방왕세자'의 후속으로 오는 5월 30일 첫 방송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