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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과 홍수현은 종합편성 채널A 월화드라마 ‘굿바이 마눌’(극본 김도현, 연출 김평중/제작 (주)베르디미디어)에서 차승혁-강선아 부부로 연을 맺고 어른들의 유쾌한 로맨틱 스토리를 써내려가고 있다. 그런데 이들 커플이 드라마 속 이러니저러니 매번 티격태격하는 모습과는 다른 사랑스런 반전 사진을 공개한 것.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드라마 촬영 중 홍수현이 류시원의 양 볼살을 어루만져 주며 실제 부부 느낌이 충만한 침대 위 달콤 데이트를 포착한 것. 특히 홍수현은 얼굴 표정에서 우러나오는 ‘숨길 수 없는 애교본능’이 작렬하며 네티즌들에게 또 하나의 즐거움을 선사했다.
네티즌들은 “생활력 강한 유부녀 홍수현, 완벽 연기 변신 한 듯”, “홍수현 애교 작렬이다. 류시원 계탔네~”, “이렇게 사랑스러운 마눌님을 봤나”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차승혁이 마눌님 강선아의 첫사랑 김현철(김민수)의 존재에 대해서 알게 되면서 오늘 채널A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되는 ‘굿바이 마눌’ 6회분에서 극적 긴장감은 극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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