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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를 바탕으로 한 진정성 있는 스토리와 배우들의 투혼, 젊은 관객부터 중장년층까지 전연령대가 공감하고 눈물 흘릴 수 있는 감동과 한국적 재미를 갖추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코리아>에서 달콤한 러브 라인으로 관객들에게 웃음을 선사한 이종석, 최윤영이 오늘 밤 SBS [강심장]에 출연한다.
영화 속에서 우월한 기럭지와 훤칠한 외모의 북한 선수로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며 여성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 있는 이종석. 영화 속 까칠하고 시크하면서도 남한선수 최윤영의 적극적 애정 공세에 당황하는 순수한 모습을 간직한 북한선수로 다양한 매력을 발산한 이종석은 영화와는 다른 솔직하고 대담한 입담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남한선수 최연정 역을 맡아 첫눈에 반한 북한선수 이종석에게 당돌하면서도 적극적으로 대시하며 관객들에게 웃음을 전한 최윤영. 이전 KBS [해피투게더]를 통해 엉뚱한 입담과 화끈한 섹시 댄스를 함께 선보이며 남다른 예능감으로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르는 등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킨 최윤영은 [강심장]에서도 폭풍 예능감과 끼를 발산할 것으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영화를 통해 풋풋하면서도 발랄한 호흡을 맞춘 이종석, 최윤영의 솔직하고 시원한 입담과 유쾌한 모습은 오늘 밤, 11시 13분 SBS [강심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1991년 대한민국을 뜨겁게 했던 세계 선수권의 그 날, 사상 최초 단일팀으로 함께 한 남북 국가 대표 선수들이 남과 북이 아닌 ‘코리아’라는 이름의 한 팀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려낸 작품으로, 우리가 미처 몰랐던 비하인드로 실화 그 이상의 재미와 웃음, 감동을 선사하는 <코리아>는 160만 관객을 돌파,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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