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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걸의 책상 바로 뒤 벽면에 붙어있는 이미지 중 하나는 화려한 문신과 더불어 여자보다 더 여성스럽고 진한 메이크업을 하고 있는 파격적인 남자의 사진으로 시청자들의 질문이 많았던 사진이다.
사진 속의 남자는 세계적인 디자이너 마크 제이콥스로 밝혀졌다. 이는 메이크업 브랜드 나스(NARS)의 창립자 겸 현직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는 프랑수아 나스가 출간한 사진집 15X15에 실린 이미지인 것으로 드러났다.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더해져 결국 네티즌 수사대가 찾아낸 것. 이를 본 누리꾼들은 “마크제이콥스랑 강영걸 어울리네”, “여자보다 여자같다” 등 다양한 반응이다.
드라마 패션왕은 주인공 4명의 패셔니스타로의 면모와 매력을 다시 한 번 부각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이제 마지막 회를 앞둔 패션왕의 결말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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