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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는 데뷔 이래 음반활동은 물론 드라마, 예능까지 거침없이 활보하며 만능엔터테이너로써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였다. 김지수는 데뷔 이후 꾸준히 작사•작곡에 도전해왔고,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며 1년 만에 자작곡 앨범에 결실을 맺었다. 전곡 작사•작곡은 물론 편곡, 커버 제작까지- 앨범의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스스로 해내며 만능엔터테이너에서 싱어송라이터로 거듭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돈이 없는 게 아니라 Vintage”라 말하는 타이틀 곡 ’Vintage Man'을 필두로 휴식이 필요할 때 만든 곡 ‘필요’, 소프트한 사운드로 고백하는 심리를 노래하는 ‘고백’과 슈퍼스타K2 시절 작사 미션에서 화제를 불러 모았던 ‘어린 아저씨’를 보사노바 풍으로 재편곡했다. 그리고 김지수만의 따뜻한 어쿠스틱을 엿볼 수 있는 ‘로맨틱 스토커’, 드림하이2를 통해 공개된 곡 ‘해바라기’까지 총 6곡으로 구성되어있다.
관계자 말에 따르면 그 동안의 앨범에서는 거침없는 김지수를 깔끔하게 정제시켜 앨범에 담았다면, 이번 앨범은 본래의 자유분방한 모습, 김지수의 청춘 그대로를 담으려 노력했다고 한다.
김지수는 30일 두 번째 미니앨범 발매와, 6월 23일 발매기념 콘서트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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