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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4일) 밤 11시 방송되는 ‘글로벌 슈퍼 아이돌’ 2회에 ‘슈퍼스타K’, ‘위대한 탄생’, ‘케이팝스타’ 출신의 실력파 참가자들이 한명씩 모습을 드러내며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어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
이들은 각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주목받았던 참가자들로 노래 실력은 기본, 댄스 신동과 수준급 기타 실력을 자랑하는 뛰어난 실력의 참가자들로 과연 세 명의 참가자 중 누가 합격하고 누가 떨어질지 아니면 모두가 합격하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KBS N ‘글로벌 슈퍼 아이돌’ 제작진은 “‘위대한 탄생’ 예선 탈락의 고배를 마신 적이 있는 손승연 양이 ‘보이스코리아’ 우승의 영예를 거머쥐었듯이 제2의 손승연이 탄생할지 아니면 새로운 ‘슈퍼돌’이 탄생하게 될지 끝까지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오늘(24일) 방송될 ‘글로벌 슈퍼 아이돌’ 2회에서는 주원 닮은꼴로 화제를 모은 참가자를 비롯해 태국 오디션 합격자 TOP11의 모습과 치열했던 한국 오디션 현장 모습도 공개될 예정이다. 홍대 여신, 전직 가수 출신 등 다양한 참가자들의 오디션 도전기도 함께 확인 할 수 있다.
‘글로벌 슈퍼 아이돌은’은 최종우승자에게 총 3억원의 상금, 1억원 상당의 럭셔리 왕관, 아이돌그룹 데뷔 등의 부상이 주어지는 프로그램. 매주 목요일 밤 11시 KBS Drama, KBS Joy, KBS Prime, KBS Kids 4개 채널에서 동시 방송되며 전 세계 73개국 4,600만 가구에 송출되는 KBS World 채널에서 방송된다. 또한 온라인 포털 다음 TV 팟, K-Player 등에서도 예비 ‘슈퍼돌’의 탄생을 지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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