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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준은 영화 ‘후궁’을 촬영하면서 베드신을 촬영할 때 현장에 장막을 쳐 놓고 주요 스태프들만 있는 상태에서 진행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김민준은 베드신을 촬영할 때 노출을 한 상태에서 NG가 나면 스태프들이 담요를 가져다주는데 가장 난감할 때는 담요를 한 개만 줄 때라고 털어놓아 출연자들을 궁금하게 만들었다.
김민준은 담요를 두 개 나눠주면 여자, 남자 하나씩 덮을 수 있는데 담요를 하나만 가져다주면 여배우와 함께 덮기 미안하다는 것이었다. 김민준은 그럴 때 보통 남자들이 희생한다고 하며 자신도 함께 출연한 배우 조여정에게 담요를 양보했다고 고충을 털어놓았다. 그리고 자신은 사람들 앞에서 민망하지 않게 독특한 자세를 취하며 가린다고 고백하며 현장에서 직접 그 자세를 재현하여 출연자들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 날 김동욱은 교통사고가 난 후 몸이 다친 상황에서 연기를 했다고 고백해 출연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는데 자세한 이야기는 24일 오후 11시 15분에 KBS2 <해피투게더3>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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