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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디자이너 카렌 워커와 크리니크 글로벌 컬러 아티스트 제나 메나드의 콜래보레이션으로 탄생한 이 립스틱은 카렌 워커의 스프링 컬렉션 런웨이에서 처음 선보인 색상이다. 카렌 워커는 국내 연예인들이 즐겨 착용하는 선글라스로 잘 알려진 인기 패션 디자이너이다.
크리니크 관계자는 “올해 디자이너 카렌 워커의 스프링 컬렉션은 ‘아메리칸 걸’을 테마로 세련된 우아함에서 부터 장난기 넘치고 매력적인 소녀의 모습을 선보였다. 컬렉션의 메이크업을 담당한 크리니크 글로벌 컬러 아티스트 제나 메나드는 컬렉션 런웨이 모델들의 모습에서 영감을 받아 코럴색 립스틱을 개발하게 되었다. 그렇게 탄생된 컬러가 ‘롱 라스트 립스틱 런웨이 코럴’이다.” 라고 이 립스틱 컬러의 탄생 스토리를 밝혔다.
촉촉하며 광택 있는 마무리감의 ‘롱 라스트 립스틱 런웨이 코럴’은 뛰어난 발색력과 처음 바른 색상이 그대로 유지되는 롱 라스팅 기능으로 자주 덧바르지 않아도 색상이 오래 지속된다. 또한 입술 내의 수분 유출을 방지하여 건조해 지거나 갈라지지 않는다.
크리니크 ‘롱 라스트 립스틱 런웨이 코럴’은 6월 1일부터 크리니크 코리아 공식 온라인몰(www.cliniquekorea.co.kr)에서만 한정판으로 만나 볼 수 있다.
• 롱 라스트 립스틱 런웨이 코럴(Long Last Lipstick 0A Runway Coral)-Limited
용량 및 가격 4g / 2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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