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많은 연예인의 결혼소식에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 부부도 자연스레 관심을 가지고 있다. 결혼식 당일 착용하는 웨딩드레스, 헤어, 메이크업과 웨딩의 하이라이트 주얼리 스타일링이 예비 부부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것이다. 아직도 웨딩 스타일링 때문에 고민하고 있는 예비 부부를 위한 스타들의 웨딩드레스와 웨딩주얼리 스타일을 알아보려 한다.
# 5월의 스타 신부 웨딩 스타일링 따라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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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뮈샤, 와이즈웨딩 |
MBC 전종환 기자와 문지애 아나운서가 5월 4일 오후 7시 서울 강남구 신사동 빌라드베일리에서 처음으로 결혼식을 올렸다. 5월의 신부 첫 타자인 문지애 아나운서는 예식에서는 클래식한 실크 소재의 웨딩드레스로 단아하고 청초한 본연의 이미지 살렸으며. 심플한 디자인의 티아라와 귀걸이로 웨딩 스타일링을 연출해 한층 더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했다.
그 뒤를 이어 5월 20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 인기 개그맨 정준하 신부의 웨딩 스타일링은 단아한 미모에 스튜어디스다운 늘씬한 8등신 몸매가 잘 드러나는 우아한 웨딩드레스와 그에 어울리는 화려한 티아라로 더욱 눈길을 끌었다.
또한, 26일 결혼식을 앞두고 공개된 2007 미스코리아, 2010 월드 미스유니버시티 1위의 조은주의 웨딩 화보에서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청순한 미모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이 화보 속에서 가장 돋보였던 것은 2007년 미스코리아 왕관을 쓰고 촬영한 조은주의 아름다운 자태이다. 왕관은 (주)뮈샤 김정주 디자이너가 직접 디자인하여 수여한 왕관으로 좌우 언밸런스 형태가 더욱 아름답게 느껴지는 작품으로 웨딩 화보에서 신부를 더욱 돋보이게 해주어 순백의 중세 공주 같다는 찬사를 받았다.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실속형 신부가 되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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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뮈샤 |
요즘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 부부들은 본인들의 스타일에 따라 선택하여 개성을 살리는 실속형 웨딩을 선호한다. 웨딩드레스 선택에서부터 예물 주얼리, 미용실, 예식장 등 꼼꼼히 체크하는 커플이 많이 생기고 있다.
㈜뮈샤의 김정주 디자이너는 여즘 예물 트렌드는 단순하고 심플한 디자인을 선택하는 추세이지만, 화려하고 우아한 티아라로 포인트를 주어 여왕과 같은 자태를 완성하는 것도 아름다운 신부로 돋보일 수 있는 방법이라고 전했다. 또한 심플한 드레스에 럭셔리한 웨딩 티아라와 작품 주얼리로 포인트를 주어 이 세상 가장 아름다운 신부로 여신과 같은 분위기를 보여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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