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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아이돌’은 중국의 드라마, 영화 전문 제작사인 세기영웅 미디어그룹 (世纪英雄传媒集团)이 주최하며, 중국은 물론 우리나라을 비롯해 미국, 캐나다, 싱가포르, 홍콩, 대만 등에서 글로벌 예선을 치루게 된다. 또한 각 나라별로 선발된 최종 TOP 50은 올해 말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본선 무대에 올라 경합을 벌이게 될 예정이다.
한국 예선을 주관하는 아이스엔터컴퍼니 관계자는 “중국 노래 뿐만 아니라, 가요, 팝송까지 장르 구분 없이 16세 이상의 아마추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며 “국내 예선은 상반기, 하반기로 나누어 두차례 진행될 예정으로 TOP 50에 선발될 경우 중국 제작사측에서 대회 참가 일체의 비용을 지원하게 된다”고 밝혔다.
한국 예선은 아이스엔터컴퍼니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 참가할 수 있으며 서류전형과 현장 오디션을 통해 본선 참가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아이스엔터컴퍼니는 ‘차이나 아이돌’ 국내 예선 주관을 시작으로 해외 네트워크 구축 및 진출을 모색할 예정이며, 하반기부터는 주.조연급 연기자를 영입 매니지먼트사업에도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지난 5월 16일, ‘차이나 아이돌’의 제작 발표회가 대만 내 최고 음반제작사인 HIM International Music 북경지사에서 쿵푸배우 석천용, 프로듀서 남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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