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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방송되는 MBC '우리들이 일밤-남심여심'에서는 동네 오빠를 몇 년간 짝사랑하고 있는 여자 의뢰인의 사랑을 이루어주기 위해 다섯 명의 남심팀 멤버들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인다.
최근 ‘남심여심’ 녹화에서 “스킨십을 해야 더욱 가까워진다”는 멤버들의 의견으로 의뢰인은 '도자기 카페 데이트'를 감행했다. 다섯 명의 멤버들은 아바타 소개팅을 진행하며 여자 의뢰인 지은 씨에게 지령을 내리기 시작했다. 연애가 자유롭지 못한 아이돌 이준과 천지는 의뢰인의 데이트를 지켜보는 내내 흥분을 감출 줄 몰랐고, 결국 현장에 직접 투입되어 고차원적인(?) 연애 코치를 담당했다.
이준은 두 사람에게 “영화 ‘사랑과 영혼’처럼 꼭 붙어서 물레를 돌리라”는 지령을 내리는 것도 모자라, 두 사람 앞에서 사랑과 영혼 주제곡까지 부르며 연애 코치에 앞장섰다.
뒤이어 투입된 열혈 코치는 바로 틴탑의 천지로 그는 장난 끼가 가득한 얼굴로 주스 한잔과 빨대 하나를 챙긴 뒤, 어색해하는 두 남녀에게 스킨십을 유도하며 야릇한 분위기를 연출시켰다.
아이돌 이준과 천지의 대리만족(?) 신개념 연애코치는 오는 27일 저녁 5시 15분 MBC '우리들이 일밤-남심여심'(제작 : KOEN)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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