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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교육업체 세븐에듀에 따르면 5월 4일부터 5월 24일까지 31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김용만(66명, 21%)이 1위, 뒤를 이어 이경규(52명, 17%)가 2위를 차지했다. 3위는 공동으로 정형돈과 노홍철(50명, 16%)이 이름을 올렸고 얼마 차이 나지 않은 박빙의 승부를 펼쳤다.
이같은 결과에 대해 스타강사 세븐에듀 차길영 대표는 1위를 차지한 김용만에 대해 “김용만이 1위를 차지한 것에 대해서는 약간 의아해 할 수 있다”며 “최근 방송을 통해 사업 실패를 했다고 말을 했지만, 투잡을 통해 성공한 것보다는 잘 어울린다는 개념하에 선택한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2위를 차지한 이경규에 대해 “잘 알다시피 최근 ‘꼬꼬면’을 통해 대박이 난 것은 물론 ‘남자라면’까지 출시하며 승승장구 해 나가고 있어 투잡이 잘 어울리는 개그맨으로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용만은 SBS ‘생방송 1억 퀴즈쇼’와 MBC ‘섹션TV 연예통신’ 진행을 맡고 있고, 이경규는 KBS2 ‘남자의 자격’,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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