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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파니는 25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4월 30일 서성민과 비밀결혼을 한 사실을 고백했다.
이파니는 "파니가 결혼을 했습니다. 지난 4월말 필리핀 세부의 리조트에서요. 저를 아껴주신 팬분들에게는 뒤늦게라도 말씀 드려야하는게 맞다 싶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너무 시끌시끌 하게 하기가 부담스럽기도 해서 오빠와 상의해서 좀 조촐히 치렀던 거니 이해해주시리라 믿는다"며 "결혼식은 조용하게 가까운 하객분들만 모시고 아름답고 예쁘게 올렸다. 풍성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정성스런 피로연도 현지에서 열었다"라고 설명했다.
또 "결혼식을 올린 리조트는 우리가 스킨스쿠버를 통해 만나게 돼 자주 가던 남다르고도 뜻깊은 곳이었다. 마지막 30일 꿈에 그리던 해변에서의 아름다운 웨딩마치를 했다"고 고백했다.
이파니와 서성민의 결혼식 주례는 세부 리조트 회장이 맡았으며, 결혼식을 올린 세부에서 신혼여행을 1주일간 보냈다.
앞서 이파니는 SBS '자기야'에서 서성민과 열애 사실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특히 지난 1월 말 서성민에게 프러포즈를 받았을 당시 3캐럿 다이아몬드를 선물로 받은 사실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이파니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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