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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막돼먹은 영애씨>의 영애&산호 커플이 비밀 사내 연애의 정석을 선보여 화제다! 시즌 10에서 은밀하게 비밀 사내 연애를 펼치고 있는 영애(김현숙 분), 산호(김산호 분)의 사내연애 노하우들이 네티즌들에게 눈길을 끌고 있다.
인기몰이 하고 있는 이미지는 그간 <막돼먹은 영애씨 10>.에서 공개된 영애와 산호의 애정 행각들을 모아놓은 이미지. 비밀 사내 연애를 꿈꾸는 사람이나 경험자라면 누구나 공감할만한 행동들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
이미지 속 영애와 산호는 근무 시간에도 끊임없이 애정을 자랑한다. 회의를 할 때면 고의적으로 마지막까지 회의실에 남아 기습 뽀뽀를 하거나 비상 계단에서의 비밀 데이트, 탕비실에서의 스킨십 등 사내 곳곳을 누비며 대범한 애정행각을 선보이고 있는 것. 특히, 사내에서의 연락은 문자로 하는 등 영애와 산호가 보여주는 극 중 리얼한 비밀 사내 연애 모습들이 극의 재미를 더한다.
뿐 아니라, 워크샵과 회식을 적극 활용하는 모습도 네티즌들의 공감을 사고 있다. 회사 직원들과 함께 떠난 워크샵에서 몸이 아프다는 핑계로 둘만의 시간을 갖거나, 따로 몰래 나와 데이트를 하는 등 거침없는 애정 행각을 뽐내고 있는 것.
tvN <막돼먹은 영애씨> 박준화PD는 “시즌 10에서는 영애&산호 커플의 비밀 연애가 공감과 재미를 동시에 주면서 인기몰이 하고 있다. 제작진이나 출연자들의 실제 경험을 적극 반영해, 있을 법한 에피소드을 선보이며 리얼함을 살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오는 25일(금) 방송되는 <막돼먹은 영애씨 10> 6화에서는 8090년대 대중문화에 흠뻑 빠지게 된 ‘아름다운 사람들’ 직원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특히, 영애와 윤서현이 즉석에서 철이와 미애에 완벽 빙의, 때밀이 춤을 선보이며 깨알 웃음을 선사할 예정. 이 밖에도, 하연주의 연애루저 모습이 만천하에 공개되면서 극의 재미를 더한다.
<막돼먹은 영애씨>는 2007년 4월 첫 방송된 이후 6년간 끊임없는 사랑 속에 평균시청률 2~3%을 넘나들며 스테디셀러 드라마로 우뚝 섰다. 30대 노처녀 ‘영애’를 중심으로 현실적인 사랑이야기와 계약직, 승진, 상사와의 관계, 해고 등 주변에서 있음직한 직장생활 스토리로, 여성 시청자들에게 큰 공감대를 형성하며 대한민국 대표 시즌제 드라마, ‘힐링 드라마’로 자리매김했다.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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