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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이세은은 우리나라의 대표 마론 인형 ‘미미’와 100% 싱크로율을 보이며 ‘미미’의 남자 친구 ‘토토’ 옆에 면사포를 쓰고 사랑스럽게 서 있는 모습.
주먹만 한 얼굴에 백옥 같은 우유피부, 아담한 8등신 몸매와 오똑한 콧날, 그리고 순정만화에서나 볼 법한 큰 눈망울은 토토 옆에서도 전혀 이질감 없이 한 쌍의 사랑스러운 인형 커플 느낌이 물씬 베어난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닮았다”,“미미인형과 비율까지 완벽하네”, “눈빛이 인형보다 더 초롱초롱해요”, “어느 것이 인형이고 어느 것이 사람인가”, “미미보다 토토랑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현재 출연 중인 TV 조선의 주말드라마 ‘지운수대통’에서도 이세은의 인형미모는 단연 화제.
한수경 역으로 분한 이세은은 회장 딸이라는 실체가 밝혀지면서 부터 몸매가 드러나는 의상으로 긴 팔다리와 숨겨진 각선미를 유감없이 발휘 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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