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제의 주인공은 지난 목요일(24일) 방송된 ‘글로벌 슈퍼 아이돌’ 2회 마지막 부분에 등장한 신다혜. 신다혜는 무대에 오르자마자 “인상이 서글서글해 보인다”는 심사위원들의 호감 가득한 평가를 받아 그녀의 합격 여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그녀에게 “친오빠가 현재 아이돌 그룹의 멤버냐”는 특별 심사위원 이기찬의 물음에 멋쩍은 웃음을 지으며 “오빠는 모른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더욱 증폭시켰다.
현재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현 아이돌 그룹 멤버의 여동생이 등장했다는 소식에 누리꾼들은 벌써부터 산다라박-천둥 남매와 제시카-크리스탈 자매를 잇는 아이돌 가족이 탄생할지에 대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그녀가 누구의 동생인지 추측하며 각종 사이트에서 검색을 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신다혜가 어떤 인기 아이돌 스타의 동생인지와 합격 여부에 대해서는 다음주 31일(목)에 방송될 KBS N ‘글로벌 슈퍼 아이돌’ 3회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오디션 프로그램 역사상 최대 규모로 진행되고 있는 ‘글로벌 슈퍼 아이돌’은 KBS Drama, KBS Joy, KBS Prime, KBS Kids 4개 채널에서 동시 방송되며 전 세계 73개국 4,600만 가구에 송출되는 KBS World 채널을 통해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영된다. 더불어 포털 사이트 다음 TV 팟, K-Player 등에서도 개성 넘치는 차세대 K-POP 주역들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글로벌 슈퍼 아이돌’은 KBS N 트위터를 통해 오는 27(일)까지 ‘GSI 본방사수 이벤트’를 진행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