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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방영예정인 JTBC<신화방송>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스피치 채널]“말발의 신” 제 2탄이 방영된다.
신화는 이날 녹화에서 심박수 120을 넘지 않고 “누드집 발매 한 번 더 내야 한다”라는 주제로 열띤 찬반토론을 벌였는데 토론이 끝난 뒤에도 신혜성과 에릭이 흥분을 감추지 못하자 멤버들이 “신혜성, 에릭 같이 살아야 한다”로 번외 배틀을 요청했다.
신혜성과 에릭은 현재 아파트 앞 동과 뒷 동에 살고 있다고 고백하며 “같이 살자”, " 같이 살 수 없다“를 두고 치열한 공방전이 이어졌다.
하지만 신혜성의 완강한 거부가 이어지자 에릭은 “그럼 김동완과 자신 중 평생 같이 살 사람을 택하라”고 해 이 배틀은 졸지에 진실게임으로 번졌다.
김동완과 에릭은 갖은 어필로 신혜성에게 선택받기 위해 애썼는고.
과연 신혜성에게 선택 당한 멤버는 누구일지 그 결과는 26일 밤 10시 55분 JTBC<신화방송>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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