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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연아(김윤서 분)가 자신의 프러포즈를 거절하고 떠났던 전 남자친구 새얼(김태환 분)에게 그때와는 반대로 세상 모든 여자들이 꿈꾸는 달콤한 세레나데와 함께 꽃과 반지를 선물 받는 로맨틱한 프러포즈를 받아 시선을 사로잡은 것.
하지만 쑥스러운 듯 반지를 건네는 새얼의 모습과는 달리 모두가 부러워 할 프러포즈를 받고 행복해야 할 연아의 표정은 알듯 모를듯한 아리송한 표정이어서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에 핑크빛 기류가 물씬 풍기던 민채(김형준 분)를 의식한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도 증폭되고 있다.
연아가 프러포즈 받는 장면이 예고되자 누리꾼들은 “김윤서 완전 부럽다 나도 저런 프러포즈 받고 싶다”, “정말 모든 여자들이 꿈꾸는 환상적인 프러포즈! 이 순간 연아가 되고 싶다”, “프러포즈 받아주는 건가 완전 궁금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김윤서는 “요즘 극 중에서 잘생기고 멋진 두 남자의 사랑을 받고 있어 행복하다(웃음). 과연 연아가 전 남자친구와 새로운 사랑 중 누구와 러브라인을 완성할지 끝까지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만석(이순재 분)과 이뿐(정영숙 분)의 로맨스가 절정에 이르면서 이들의 순수한 사랑과 군봉(김호영 분)과 순이(조양자 분)의 가슴 아프지만 지고지순한 부부애 등 가슴 따뜻한 스토리로 안방극장에 진한 감동을 전달하고 있는 ‘그대를 사랑합니다’ 13회는 오는 28일(월) 밤 9시 SBS플러스를 통해 방송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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