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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스윔웨어 라인은 호주 유명 월 페이퍼 아티스트인 ‘플로렌스 브로드 허스트’의 그래픽 프린트와 미국의 유명 수영복 부티크인 ‘마리아 밀즈’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되었다.
특히, 이번 스윔웨어 라인은 바캉스 느낌을 물씬 느끼게 해주는 이국적인 무드의 카카투(cackatoo) 프린트와 핑거(finger) 프린트로 선보이며, 클래식한 원피스 라인과 글래머러스한 비키니 라인으로 다양하게 출시돼 개인의 기호에 맞게 선택 가능하다.
우리들 곁으로 성큼 다가온 여름, 케이트 스페이드 뉴욕(kate spade new york)의 스윔웨어 컬렉션으로 좀 더 특별한 바캉스를 즐겨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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