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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고음질로 뮤지션들의 라이브 연주와 음악 이야기를 담아내는 고품격 음악 방송 루시드 폴의 <리얼 모던 콘서트>. 첫 회 성시경, 유희열에 이어, 2회에서는 최근 교수님으로 변신한 뮤지션 조규찬이 게스트로 전격 출연한다.
조규찬은 이 날의 녹화분에서, 자신의 히트곡들을 재즈 풍으로 편곡해 선보이는 한 편, 기존의 재즈 스탠다드 넘버들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국내에 흔치 않은 남자 재즈 보컬리스트로서의 모습을 보였다.
또한 방송 최초로 깜짝 손님으로 찾아온 처제 <라즈베리 필드>의 ‘소이’와 함께 보사노바 풍으로 재탄생한 비틀즈의 'yesterday'를 매력적인 화음으로 선보이기도.
조규찬은, 처제의 남편은 어떤 사람이었으면 좋겠냐는 MC의 질문에 “처제가 어린이라면, 남편은 처제가 마음껏 뛰어 놀 수 있게 해 줄 놀이터 같은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답하며, 남다른 가족애를 드러냈다.
한편, 소이는 평소 존경하던 뮤지션 조규찬이 ‘눈 떠보니 형부’ 였다며, 가족들 간의 에피소드를 전달하기도 했다.
조규찬과 소이의 듀엣 무대는 30일 (수)요일 낮,밤 11시, MBC 뮤직 <리얼 모던 콘서트>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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