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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모래(최정원 분)는 레스토랑의 지배인으로 젠틀하면서도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런 가운데 오늘(30일) 방송되는 ‘선녀가 필요해’ 65회에서는 모래에게 헉 소리 나는 아찔한 사건들이 벌어지며 버라이어티한 하루가 예고되고 있는 것.
머리부터 발끝까지 풀을 뒤집어 쓴 최정원. 거기에 신문지와 명함, 여성용 스타킹 등이 찰싹 달라붙어 ‘딱풀남’이 된 그의 모습은 쇼킹함 그 자체. 오늘 방송에서는 ‘삽질의 아이콘’ 태희(윤지민 분)와 마주치게 된 모래가 강력한 전염성을 가진 태희의 삽질의 기운을 이어 받아 태희마저 놀라게 만드는 깜짝 사건들을 겪게 될 예정.
이에 ‘선녀가 필요해’의 제작사인 선진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더운 날씨 속, 온 몸에 풀을 뒤집어 쓴 채 진행된 촬영 가운데서도 최정원은 재미있는 장면을 위해 거침없이 망가지는 열의를 보여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고 전하는 한편 “버라이어티한 모래의 하루 속 깜짝 반전이 그려질 예정이다”고 전해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귀신을 보기 위해 늦은 밤 연습실을 찾은 국민(박민우 분)과 리아, 보화(박희진 분)의 모습이 예고되며 더욱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기대케하고 있는 KBS 일일시트콤 ‘선녀가 필요해’는 오늘 저녁 7시 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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