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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김영주 기자] 최근 성균관대에서 열정적인 특강을 펼치며 큰 호평을 받았던 세계적인 팝페라테너 임형주가 이번에는 중앙대에서 30일(오늘) 오후 5시부터 진행되는 EBS <희망나눔 톡톡콘서트> 역대 최연소 강연자로 초청되어 특강을 펼친다.
임형주는 보건복지부와 한국교육방송공사가 함께 주최하는 EBS <희망나눔 톡톡 콘서트>에 디자이너 이상봉(제1회), 산악인 엄홍길(제2회)에 이어 세 번째 강연자로 나서 대학생들에게 희망을 나누어 줄 예정이다.
특히 임형주는 이번 콘서트에서 <신이 주신 소중한 특권 ‘나눔과 봉사’>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칠 예정으로 음악을 통해 이십대 글로벌 리더이자 세계적인 팝페라테너로 성장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ㆍ예술계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그의 이번 강연에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과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상황.
또한 임형주는 “요즘 그 누구보다 많은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 대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보탬이 될 수 있는 강연을 하고 싶다.”며 “각자 꿈이나 지향하는 목표는 다르지만 그 과정은 서로 공감할 수 있는 노력과 열정을 바탕으로 한다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내가 겪어 온 경험을 통해 학생들에게 진실된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다.”고 강연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임형주가 강연자로 나서는 EBS <희망나눔 톡톡콘서트>는 젊은 계층을 대상으로 일방적인 강연이 아닌 게스트와 청중들의 쌍방향 소통을 통해 나눔 실천의 사회적 공감대 확산을 위해 만들어졌다고.
무엇보다 임형주는 최근 발매한 자신의 첫 아시아 통합앨범인 ‘오리엔탈 러브(Oriental Love)’가 발매 일주일도 안되어 국내의 각종 클래식앨범 주간판매차트에서 개인 통산 11회 연속 1위 및 지금껏 발표한 모든 독집 앨범들이 발매 첫 주에 1위를 기록한 것과 더불어 10년간 매년 발표한 독집 앨범들이 1위를 기록하는 ‘금자탑’을 세우며 한국 팝페라계, 더 나아가 아시아 팝페라계에서 독보적인 자신의 입지와 ‘철옹성’같은 굳건한 인기를 재확인시켜 큰 화제를 모았을 뿐 아니라 각종 특별 강의 및 주요 일간지 칼럼 게재, 각종 지자체 홍보대사로의 활동과 더불어 재능기부 및 물질기부 등을 통해 실천하는 젊은 글로벌 리더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인으로 더욱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임형주가 <신이 주신 소중한 특권 ‘나눔과 봉사’>라는 주제로 대학생들에게 희망과 꿈을 전해 줄 EBS <희망나눔 톡톡콘서트> 제3회 특강 녹화분은 오는 6월 30일 오후 3시 40분에 EBS를 통해 전국에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디지엔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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