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임형주, EBS <희망나눔 톡톡콘서트> 중앙대 초청 특강으로 또다시 대학생들 위해 강연자로

김영주 기자
이미지

[재경일보 김영주 기자] 최근 성균관대에서 열정적인 특강을 펼치며 큰 호평을 받았던 세계적인 팝페라테너 임형주가 이번에는 중앙대에서 30일(오늘) 오후 5시부터 진행되는 EBS <희망나눔 톡톡콘서트> 역대 최연소 강연자로 초청되어 특강을 펼친다.

임형주는 보건복지부와 한국교육방송공사가 함께 주최하는 EBS <희망나눔 톡톡 콘서트>에 디자이너 이상봉(제1회), 산악인 엄홍길(제2회)에 이어 세 번째 강연자로 나서 대학생들에게 희망을 나누어 줄 예정이다.

특히 임형주는 이번 콘서트에서 <신이 주신 소중한 특권 ‘나눔과 봉사’>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칠 예정으로 음악을 통해 이십대 글로벌 리더이자 세계적인 팝페라테너로 성장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ㆍ예술계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그의 이번 강연에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과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상황.

또한 임형주는 “요즘 그 누구보다 많은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 대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보탬이 될 수 있는 강연을 하고 싶다.”며 “각자 꿈이나 지향하는 목표는 다르지만 그 과정은 서로 공감할 수 있는 노력과 열정을 바탕으로 한다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내가 겪어 온 경험을 통해 학생들에게 진실된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다.”고 강연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임형주가 강연자로 나서는 EBS <희망나눔 톡톡콘서트>는 젊은 계층을 대상으로 일방적인 강연이 아닌 게스트와 청중들의 쌍방향 소통을 통해 나눔 실천의 사회적 공감대 확산을 위해 만들어졌다고.

무엇보다 임형주는 최근 발매한 자신의 첫 아시아 통합앨범인 ‘오리엔탈 러브(Oriental Love)’가 발매 일주일도 안되어 국내의 각종 클래식앨범 주간판매차트에서 개인 통산 11회 연속 1위 및 지금껏 발표한 모든 독집 앨범들이 발매 첫 주에 1위를 기록한 것과 더불어 10년간 매년 발표한 독집 앨범들이 1위를 기록하는 ‘금자탑’을 세우며 한국 팝페라계, 더 나아가 아시아 팝페라계에서 독보적인 자신의 입지와 ‘철옹성’같은 굳건한 인기를 재확인시켜 큰 화제를 모았을 뿐 아니라 각종 특별 강의 및 주요 일간지 칼럼 게재, 각종 지자체 홍보대사로의 활동과 더불어 재능기부 및 물질기부 등을 통해 실천하는 젊은 글로벌 리더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인으로 더욱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임형주가 <신이 주신 소중한 특권 ‘나눔과 봉사’>라는 주제로 대학생들에게 희망과 꿈을 전해 줄 EBS <희망나눔 톡톡콘서트> 제3회 특강 녹화분은 오는 6월 30일 오후 3시 40분에 EBS를 통해 전국에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디지엔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비로 무려 1시간44분 동안 경기가 중단되는 우여곡절 끝에 LG 트윈스를 꺾고 단독 1위에 올랐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 홈 경기에서 10-5로 이겼다. 한화가 5-4로 앞선 5회말 1사 주자 2루 상황에서 많은 비가 내려 경기가 중단됐고, 1시간 44분이나 지난 뒤에 경기가 재개돼 결국 한화의 5점 차 승리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