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 된 사진은 배우 남상미가 드라마<빛과 그림자> 촬영이 들어가기 전에 거울을 보고 헤어와 옷 매무새를 다듬으며 흐트러진 부분이 있는지 다시 한번 꼼꼼히 체크하는 모습이 담긴 것으로, 여배우로써 자기 관리 철저한 프로다운 면모가 돋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는 것.
특히 사진 속 배우 남상미의 표정이 마치 거울 속에 비친 눈부신 자신의 모습에 도취된 듯 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 역시 여신미모 남상미! 거울 보는 모습도 우아하네~” “청순미 폴폴~” “혹시 대사 연습 중? 아련한 눈빛마저 아름답다” “하나의 흐트러짐도 있을 수 없다?! 여배우 포스 물씬~!”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한편 지난 54회 방송에서 강기태(안재욱 분)는 양태성(김희원 분)의 배신으로, 조명국(이종원 분)이 제작하는 영화에 억지로 출연하게 될 위기에 놓인 이정혜(남상미 분)의 출연 거부를 알렸으나이는 조명국이 미리 예상하고 꾸민 계략 이였으며 이로 인해 강기태와 이정혜에게 영화 출연거부로 인한 큰 타격이 있을 것을 예고 했다.
뿐만 아니라 강기태는 이현수(독고영재 분)를 찾아가 이정혜는 물론, 김풍길 회장(백일섭 분)을 포기 할 의사가 없음을 밝혔고, 이현수가 이정혜의 짝으로 차수혁(이필모 분)을 마음에 두고 있는 듯한 모습을 보여 강기태-이정혜-차수혁의 삼각관계가 아직 끝나지 않았음을 예상케 해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처럼 어렵게 되찾은 이들의 사랑이 과연 끊이지 않는 질긴 악연들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이루어 질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마음을 애타게 만드는 월화드라마 <빛과 그림자>는 오는 6월 4일(월) 오후 9시 55분 MBC에서 55회가 방송된다.
사진=(주)케이팍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