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가수를 만들기 위해 그 멤버들의 기량도 중요하지만 기본 제작에 심혈을 기울이는 것 또한 중요한다. 한 달 아니 일주일에도 몇 팀씩 가요계에는 새로운 이름과 얼굴이 등장하고 사라진다. 그런 포화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전략과 컨셉이 남달라야 하는 것은 기본이다.
그런 가운데 가요계 마이다스의 손 명품작가 홍장현, 그리고 뮤직비디오 명품감독 홍원기가 모여 눈을 땔 수 없는 이미지와 뮤비를 만들어낸 신인 그룹 빅스(VIXX).
빅스와 함께 작업한 포토그래퍼 홍장현은 빅뱅, 이효리, 씨엔블루, 틴탑등 최고의 자리에 있는 가수들과의 앨범 작업뿐만 아니라 잡지, 광고, 영화 등 활동영역의 경계가 없는 최고의 사진작가다.
멤버들의 매력과 색감의 감각을 극대화 한 빅스의 타이틀곡 ‘슈퍼히어로’ 뮤직비디오의 메가폰을 잡은 홍원기 감독은 서태지, 비스트,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포미닛, 엠블랙, F(x), 2AM 등 최고의 K-pop스타들의 뮤직비디오를 만들어 낸 이력이 있다.
최고의 작가 홍장현도 최고의 감독 홍원기도 신인답지 않은 자연스러운 연출력과 표현력에 입을 모아 칭찬했다. 홍장현 작가는 최근 작업한 아이돌 그룹 중 가장 즐겁게 또 빨리 작업할 수 있어서, 준비를 오래한 줄 알았는데 겨우 3주만에 만들어진 팀이라니 더욱 놀랍다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빅스 6명의 멤버들의 각각 다른 매력과 그들의 매력을 감각 있게 잡아낸 홍장현 작가, 홍원기 감독 작품의 결과인 ‘슈퍼히어로’는 24일 데뷔를 시작으로 연일 실시간 검색 1위를 하는 등 신인답지 않은 완벽한 무대를 연출하며 인기몰이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