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아이두 아이두> 톱스타들의 든든한 지원사격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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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새 수목 드라마 ‘아이두 아이두’(극본 조정화, 연출 강대선)에 톱스타들의 지원사격이 줄을 잇고 있다.
 
오늘 새벽 김선아의 공식 페이스북에 캡틴 박의 깜짝 메시지라는 제목과 함께 축구공에 응원의 글을 적은 박지성의 사진이 게재된 것. 앞서 슈퍼주니어 최시원과 보아와의 인맥으로 화제를 모았던 김선아가 이번엔 축구선수 박지성과의 의외의 인맥을 자랑해 다시 한 번 눈길을 끈다. 
 
사진 속 박지성은 “선아누나, 아이두 아이두 대박! 파이팅!”이라고 적힌 축구공을 들고 엄지손가락을 치켜든 체 환하게 미소를 머금고 있다. 이에 김선아는 “샤방미소 응원에 힘이 나네요. 마지막까지 힘낼게! 진심으로 고마워~ 너무 고마워서 눈물이..”라고 답하며 다정한 오누이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아이두 아이두’의 히어로 이장우를 향한 걸그룹들의 응원 메시지도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9일 티아라 함은정은 “장군님 이장우가 새로 시작하는 MBC 수목드라마 ‘아이두 아이두’ 이번 주가 첫 방송이에요! 매주 수목 오후 9시 55분입니다. 많이 시청해주세요”라는 글을 트위터에 올리며 전폭 지지에 나섰고 에프터스쿨의 레이나도 오늘 새벽 트위터를 통해 “낼 아이두 아이두 첫방송이라는데 기대기대! 대박나세요 파이팅”하고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SNS를 통한 스타들의 응원뿐만 아니라 OST와 카메오 출연을 통한 지원사격도 이어지고 있다. 슈퍼주니어 예성은 ‘아이두 아이두’ OST PART 1 ‘꽃보다 그대‘에 참여했으며 뮤지컬 배우 전수경과 개그우먼 김지혜는 오늘 밤 방송되는 ’아이두 아이두‘ 1회 카메오로 출연하는 등 톱스타들의 빵빵한 지원사격이 줄을 잇고 있다. 
 
누리꾼들은 “김선아씨 인맥 넓은 줄 알았지만 이정도일 줄은..”, “다정한 오누이같이 보기 좋아요~캡틴 팍과 함께 본방 사수!”, “아이두 아이두 오늘 첫방! 든든한 응원군을 얻었네요”, “은정양, ‘아이두 아이두’ 본방날 만큼은 이장우는 김선아의 남좌~질투하기 없기~” 등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구두에 미친 워커홀릭 슈즈 디자이너 김선아(황지안 역)와 폼생폼사 백수 청년 이장우(박태강 역)의 발칙한 로맨스를 그린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아이두 아이두’는 오늘 밤(30일) 9시 55분 ‘더킹 투 하츠’의 후속으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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