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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빅'(홍정은 홍미란 극본, 이병현 김성윤 연출) 제작발표회에 배달된 쌀드리미화환에는 공유의 일본 대만 홍콩 팬들과 이민정의 중국 바이두바 팬클럽, DC이민정갤러리, 신원호의 한국 팬들이 참여해 모두 2.04톤을 보내왔다.
쌀드리미화환 2.04톤은 결식아동 1만7천 명이 한 끼를 먹을 수 있는 양으로, 공유와 이민정, 신원호가 지정하는 결식아동 등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쌀로 기부된다.
드라마 '빅'은 18살 소년이 어느 날 갑자기 30살 어른이 되면서 벌어지는 내용을 다룬 로맨스판타지 드라마로, 사춘기 영혼의 최강 스펙 약혼남 서윤재(공유 분)와 천하쑥맥 여선생 길다란(이민정)의 아찔 짜릿한 로맨스가 그려질 예정이다. '빅'은 공유와 이민정, 신원호, 수지, 장희진, 백성현 등이 출연하며, '사랑비' 후속으로 오는 6월 4일 KBS 2TV에서 첫 방송된다.
사진=드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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