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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하면서도 세련된 쇼핑 노하우 및 함께한 친구들과 뉴욕 맛집을 소개하며 여지껏 보여 주지 못한 밝고 소박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다가 갔다.
이날 방송을 통해 그녀의 어릴 적 꿈도 전했다. 조용하고 수줍음이 많았다고 어린 시절을 회상한 이지아는 “처음부터 배우가 꿈은 아니었다”며 “글 쓰는 것을 좋아해 작가가 되고 싶었다. 부모님들까지 내가 작가가 될 줄 알고 계셨다”고 말했다.
또한, 보기보다 털털하고 좀 엉뚱한 면도 있는 모습과 늘신한 몸매와 미스매치되는 귀여운 식탐 그리고 솔직한 모습이 보기 좋았고 평소 볼 수 없었던 모습에 너무 좋다 라는 시청자의 반응을 볼 수 있었다.
함께 한 친구들과 동심으로 돌아가 뉴욕을 어린 소녀 같은 순수한 모습을 가감없이 보여주며 알려지지 않았던 친구들과 있을때 이지아의 모습과 어릴 적 추억에 대한 이야기도 들어볼수 있는 , 이번 1회 방송은 오늘(30일) 밤 9시 20분, QTV를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이지아가 미국의 뉴욕과 LA를 여행하며 솔직하고 평범한 일상의 모습을 보여줄 'I'm Real 이지아 in USA'는 매주 화요일 밤 11시에 Q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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