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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바다는 자신의 SNS서 “삶을 살아가면서 산과 바다와 같이 늘 자연이 함께 하는 것을 잊지 않고 소중하게 지키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 것이야말로 세상을 따듯하게 하고 아름답게 만드는 일이다. 자연과 함께 하나가 되어 살아갈 때 인간은 행복해질 수 있다”고 글을 게재하며 자연을 사랑하고 이웃을 돕는 따뜻한 마음 씀씀이를 드러냈다.
‘자연과 사람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자’는 취지 하에 만들어진 ‘그린하트 바자회’는 SES멤버의 애장품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자연환경, 동물 보호, 어려운 환경의 어린이 아티스트를 후원하는데 사용된다.
올해로 4회째 맞는 ‘그린하트 바자회’는 지난 4월 론칭한 SNS마켓 굿바이셀리에 ‘그린하트’(goodbuyselly.com/myshop/greenheart)’ 샵을 오픈하여 올리는 상품마다 매진을 기록하는 대박을 치기도 했다.
바다는 자신의 SNS샵에서 ‘환경 속의 사람들’ 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사진 컨테스트를 위해 그간 공개하지 않았던 SES의 미공개 사진을 공개했다. 눈에 띠는 사진 중에는 긴 머리가 인상적인 바다의 청순한 모습이 담긴 사진과 벚꽃길에서 새침한 미소를 짓고 있는 슈의 유치원 시절의 사진, 아기 호랑이와 함께 찍은 유진의 사진 등 자연과 동물을 배경으로 찍은 SES 멤버들의 순수한 모습을 만날 수 있다.
SES는 “함께 좋은 일을 나눈 다는 것은 기분 좋은 에너지를 만드는 것이고 모두 바자회를 즐겁게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는 6월 9일에 토요일 오후 2시에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굿바이셀리 까페에서 진행되는 이번 바자회는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며, SES가 직접 디자인한 로고가 새겨진 에코 티셔츠도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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