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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은 첫 회부터 반전요소들을 배치하여 한 시도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게 하였다.최초 자살로 알려지던 여배우 신효정이 살해된 것으로 밝혀지며 진범에 대한 궁금증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살인사건의 영상에서 해커 하데스 박기영(최다니엘 분)의 얼굴이 발견됨으로써 '세계지도가 새겨진 시계를 찬 인물'과 박기영 중 누가 진범인지 의문은 더 깊어지고 있다.
또한 1부 마지막 장면에서 명석한 추리로 살인범이 신효정의 옆집 거주자일 수 있다는 것을 밝혀낸 사이버수사대 팀장 김우현(소지섭 분)이 '세계지도가 새겨진 시계'를 찬 인물을 발견하며 놀라는 모습에서 또 한번 궁금증이 일고 있다.
시청자들 또한 "영상에서 박기영 얼굴이 나오다니, 도대체 누가 진범인가요? 박기영인지 세계지도 시계인지..알 수가 없네요.", "후반부에 오페라의 유령 배경음악 깔리는 장면에선 소름이 끼칠 정도였습니다. 2부가 더 기대됩니다", "하나 하나 밝혀질수록 놀라우면서도 더 깊은 의문에 빠지는 느낌. 정말 대단하네요. 어떻게 전개될 지 도통 감이 안잡혀요." 등 의견으로 앞으로의 진행에 더욱 관심을 표시했다.
한 유령 관계자는 "첫 회 전체 시청률에선 유령이 뒤졌지만 시청률 그래프상 막판엔 '유령'이 대폭 상승하며 경쟁 드라마들을 거의 따라잡았다. 2부에서는 김우현 팀장과 하데스 박기영이 더욱 격렬하게 충돌하며 큰 반전을 보여줄 것이다."라며 2부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명품 수사물 '유령'은 5월 31일 목요일 밤 9시 55분 2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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