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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 소속사 나무엑터스의 한 관계자는 31일 “와전된 내용이 알려진 것 같다”며 “지금은 결혼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이보영 측 역시 “결혼에 관해 어떠한 이야기도 나누지 않은 상태”라는 입장을 전했다.
지성과 이보영은 지난 2004년 SBS 드라마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 출연 이후 친분을 쌓았으며 2007년 말 연인으로 발전해 연예계 공식 커플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지성은 영화 ‘나의 P.S 파트너’를 촬영 중이며, 이보영은 최근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적도의 남자’에서 한지원 역으로 열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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