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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1일 방송된 SBS '유령' 2회는 8.9%(AGB닐슨미디어 전국 기준)을 기록하며 전일 대비 무려 1.3%의 시청률 상승을 기록했다. 타사 드라마들이 모두 시청률이 하락한 가운데 유령만 유일하게 상승하여 유령이 경쟁력 있는 작품임을 스스로 알렸다.
'유령'은 2회 방송분에서 주인공 소지섭(김우현 사이버수사대 팀장 역)이 의문의 죽음을 맞이하며 시청자들을 충격으로 몰아넣었다.
이어 함께 사고를 당한 뒤 가까스로 살아난 친구 박기영(최다니엘 분)이 김우현 죽음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FACE OFF를 감행하는 모습을 방송하며 예상 못한 반전을 선사했다.
한 제작진에 의하면 "유령은 1,2회회를 통해 캐릭터 설정이 모두 마무리 되었다. 이제 3부부터 본격적인 수사에 돌입하면 더 많은 시청자들의 지지를 받을 것"이라며 앞으로의 경쟁력에 대해 설명했다.
충격적인 반전과 탄탄한 작품성으로 무장한 SBS '유령'의 상승세는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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