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POP Nation Concert in Macao 2012’에 세계적인 월드스타 소녀시대, 아시아에 이어 남미까지 신 한류 아이콘으로 급부상한 유키스, 활발한 해외 활동을 하고 있는 한류 아이돌 샤이니, 데뷔 4개월 만에 파워 풀한 무대로 팬들을 사로잡은 신인 BAP가 함께 해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K-POP Nation Concert in Macao 2012’은 옴니버스 형식의 미니콘서트로 선보인다. 각 아티스트들이 정규콘서트나 음악프로그램에서 못다한 공연과 이야기를 팬들과 함께 소통하며 좀 더 다가갈 수 있는 무대를 만들 계획이다.
‘K-POP Nation Concert in Macao 2012’의 티켓은 5월 31일 오전 10시 www.cotaiticketing.com 를 통해 오픈되어 티켓 대란을 이루었다,
국내 공동 주최사인 디비엠 미디어 측은 ”해외 사이트를 통해 티켓 판매가 이뤄졌는데, 이 소식을 들은 국내외 팬들의 전화 문의가 빗발쳐 티켓 오픈 후 업무가 마비 되기도 했다.” 고 말했다.
또 국내 공동 주최사인 MBC 플러스 미디어 측은 “생각이상의 국내외 팬들의 반응에 놀랐다.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출연진들도 좋은 공연을 위해 더욱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K-POP을 세계에 널리 알리기 위해 규모와 내용면에서 모두 기대해도 좋은 것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