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1박 2일 여행 준비, 파우치 속 에센셜 뷰티 아이템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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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내리쬐는 햇볕에 땀이 살짝 베어나는 지금 시즌, 바야흐로 휴가를 내지 않고 주말여행을 떠나기에 최적의 시즌이다.

 

가족이나 연인, 친구들과 함께 무더위가 시작되기 전의 지금 이 날씨를 만끽하고자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여행에 있어 첫 번째 준비는 바로 짐꾸리기이다.

▲ [버츠비] 베이비 비 내츄럴 썬스크린 스틱 SPF30 (15g / 33,000원)
▲ [버츠비] 베이비 비 내츄럴 썬스크린 스틱 SPF30 (15g / 33,000원)

특히 여성들의 경우 파우치 속에 다양한 뷰티 제품을 모두 넣고 싶은 욕심이 들겠지만, 무거운 짐은 짧은 여행에 있어서 금물이다.

1박 2일 여행에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스마트하게 파우치를 다이어트 시켜줄 최고의 라인업을 소개한다.

대부분의 낮시간 동안 야외에 노출되어 있는 만큼 꼼꼼한 자외선 차단은 그 무엇보다도 중요할 터. 휴대가 간편한 스틱형의 차단제는 크림타입보다 땀이나 물에 지속력이 강해 야외 활동시에 적합하다.

이런 스틱형의 ‘버츠비’의 ‘베이비 비 내츄럴 썬스크린 스틱 SPF30’은 민감한 아기를 위한 천연 자외선 차단제로 유분감이 없어 산뜻하고 향이 없어 수시로 사용하기에도 부담이 없다. [버츠비] 베이비 비 내츄럴 썬스크린 스틱 SPF30 (15g / 33,000원)

여행에서 부담스러운 아이메이크업이나 두꺼운 피부표현은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메이크업이다.그렇다고 메이크업을 포기하란 말은 아니다. 이럴 땐 한 듯 안한 듯 산뜻한 질감의 비비크림이나 파운데이션 정도로 피부를 마무리하고 화사한 컬러의 립 제품으로 포인트를 주자.

프리미엄 메이크업브랜드 ‘케빈어코인’에서 출시한 아시아 여성만을 위한 립스틱 ‘더립스틱 플라워 컬렉션’은 부드럽고 얇게 발리는 제형으로 촉촉하게 비비드한 컬러가 물들어 자연럽게 생기있는  립을 연출할 수 있다. [케빈어코인] 더립스틱 플라워컬렉션 (3.5g / 43,000원)

▲ [닐스야드] 프랑킨센스 페이셜 미스트 (45g / 39,000원)
▲ [닐스야드] 프랑킨센스 페이셜 미스트 (45g / 39,000원)
이동 시간이 길어지게 되면서 피부는 건조해지며 메마르게 되는데 이럴 땐 페이셜미스트가 빛을 발한다. 수시로 뿌려주면 즉각적으로 수분이 부여되어 촉촉해지기 때문.

영국의 유기농 브랜드 ‘닐스야드’의 ‘프랑킨센스 페이셜 미스트’는 고보습 유향(프랑킨센스)이 주성분으로 천연 보톡스라 불릴정도로 순간적 리프팅 효과를 가져다주며, 화장 이후에 사용하면 영양 픽서 역할로 촉촉한 물광 피부를 경험할 수 있다. [닐스야드] 프랑킨센스 페이셜 미스트 (45g / 39,000원)

오랜만의 나들이가 기분 전환이 되겠지만 여행의 피로감도 함께 다가올 것이다.

낮 동안 흘린 땀으로 더욱 저녁 모임의 자리에서 신경 쓰인다면 향수보다는 천연의 향으로 피로를 풀어주는 것은 물론, 은은한 향까지 가져다 주는 ‘롤온’제품을 주목해보자.

‘롤온’은 맥박이 뛰는 뒷목, 손목, 귀밑 부위에 바른 후 손가락 끝으로 문질러 흡수시키면 다양한 에센셜 오일이 효과를 발휘해 피로감을 덜어주고 심신의 안정감을 부여해준다.

‘아로마티카’의 ‘에로틱 무드 롤온’은 허브의 꽃에서 추출한 에센셜 오일이 이국적이고 매혹적인 100% 식물성 천연 제품으로 여행에 더욱 알맞은 향이라 추천할 만하다.

또한 제품 사이즈도 작고 가벼워 휴대하기 편리한 장점까지 있으니 더욱 좋다. [아로마티카] 롤온-에로틱 무드 (14ml /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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