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나 연인, 친구들과 함께 무더위가 시작되기 전의 지금 이 날씨를 만끽하고자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여행에 있어 첫 번째 준비는 바로 짐꾸리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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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츠비] 베이비 비 내츄럴 썬스크린 스틱 SPF30 (15g / 33,000원) |
특히 여성들의 경우 파우치 속에 다양한 뷰티 제품을 모두 넣고 싶은 욕심이 들겠지만, 무거운 짐은 짧은 여행에 있어서 금물이다.
1박 2일 여행에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스마트하게 파우치를 다이어트 시켜줄 최고의 라인업을 소개한다.
대부분의 낮시간 동안 야외에 노출되어 있는 만큼 꼼꼼한 자외선 차단은 그 무엇보다도 중요할 터. 휴대가 간편한 스틱형의 차단제는 크림타입보다 땀이나 물에 지속력이 강해 야외 활동시에 적합하다.
이런 스틱형의 ‘버츠비’의 ‘베이비 비 내츄럴 썬스크린 스틱 SPF30’은 민감한 아기를 위한 천연 자외선 차단제로 유분감이 없어 산뜻하고 향이 없어 수시로 사용하기에도 부담이 없다. [버츠비] 베이비 비 내츄럴 썬스크린 스틱 SPF30 (15g / 33,000원)
여행에서 부담스러운 아이메이크업이나 두꺼운 피부표현은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메이크업이다.그렇다고 메이크업을 포기하란 말은 아니다. 이럴 땐 한 듯 안한 듯 산뜻한 질감의 비비크림이나 파운데이션 정도로 피부를 마무리하고 화사한 컬러의 립 제품으로 포인트를 주자.
프리미엄 메이크업브랜드 ‘케빈어코인’에서 출시한 아시아 여성만을 위한 립스틱 ‘더립스틱 플라워 컬렉션’은 부드럽고 얇게 발리는 제형으로 촉촉하게 비비드한 컬러가 물들어 자연럽게 생기있는 립을 연출할 수 있다. [케빈어코인] 더립스틱 플라워컬렉션 (3.5g / 4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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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닐스야드] 프랑킨센스 페이셜 미스트 (45g / 39,000원) |
영국의 유기농 브랜드 ‘닐스야드’의 ‘프랑킨센스 페이셜 미스트’는 고보습 유향(프랑킨센스)이 주성분으로 천연 보톡스라 불릴정도로 순간적 리프팅 효과를 가져다주며, 화장 이후에 사용하면 영양 픽서 역할로 촉촉한 물광 피부를 경험할 수 있다. [닐스야드] 프랑킨센스 페이셜 미스트 (45g / 39,000원)
오랜만의 나들이가 기분 전환이 되겠지만 여행의 피로감도 함께 다가올 것이다.
낮 동안 흘린 땀으로 더욱 저녁 모임의 자리에서 신경 쓰인다면 향수보다는 천연의 향으로 피로를 풀어주는 것은 물론, 은은한 향까지 가져다 주는 ‘롤온’제품을 주목해보자.
‘롤온’은 맥박이 뛰는 뒷목, 손목, 귀밑 부위에 바른 후 손가락 끝으로 문질러 흡수시키면 다양한 에센셜 오일이 효과를 발휘해 피로감을 덜어주고 심신의 안정감을 부여해준다.
‘아로마티카’의 ‘에로틱 무드 롤온’은 허브의 꽃에서 추출한 에센셜 오일이 이국적이고 매혹적인 100% 식물성 천연 제품으로 여행에 더욱 알맞은 향이라 추천할 만하다.
또한 제품 사이즈도 작고 가벼워 휴대하기 편리한 장점까지 있으니 더욱 좋다. [아로마티카] 롤온-에로틱 무드 (14ml / 15,000원)

![▲ [버츠비] 베이비 비 내츄럴 썬스크린 스틱 SPF30 (15g / 33,000원)](http://imgnews.jkn.co.kr/photo/2012/06/01/20120601_13385203431.jpg)
![▲ [닐스야드] 프랑킨센스 페이셜 미스트 (45g / 39,000원)](http://imgnews.jkn.co.kr/photo/2012/06/01/20120601_133852034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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