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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알콩달콩 사랑을 키워나가는 세주(차인표 분)와 채화(황우슬혜 분)의 모습이 그려진데 이어 오늘(1일) 방송에서는 채화를 사이에 두고 미묘한 신경전을 벌이는 세주와 이준, 두 남자의 팽팽한 대결이 예고돼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
선글라스에 금색 반짝이 옷을 입고 절도 있는 포즈를 취하고 있는 차인표. 머리부터 발끝까지 올 블랙으로 시크한 아이돌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준의 모습에서는 두 남자가 보여줄 댄스 배틀에 더욱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오늘 방송되는 ‘선녀가 필요해’ 67회에서는 이준의 댄스에 눈을 떼지 못하고 바라보는 채화의 모습에 질투심이 폭발한 세주가 이준에게 댄스 도전장을 내밀며 숨겨왔던 댄스 본능을 폭발할 예정.
이에 ‘선녀가 필요해’의 제작사인 선진 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감탄이 절로 나오는 이준의 완벽한 댄스와 임팩트 강한 파워댄스를 선보인 차인표의 모습은 극명한 대비를 이루며 촬영현장을 웃음바다로 물들였다. 두 남자의 불꽃 댄스 배틀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해피투게더’의 유재석처럼 뽀글 머리에 안경을 쓴 나라(우리 분)와 양머리 수건을 쓰고 있는 영생의 모습이 그려지며 더욱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예고하고 있는 KBS 일일시트콤 ‘선녀가 필요해’는 오늘 저녁 7시 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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