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의 시청자들로부터 택배 물품을 받아 고품격 삶을 살아가는 신개념 버라이어티, JTBC의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 이번 회에서 수근과 병만은 택배를 신청한 시청자를 직접 만나 택배를 받아오는 게임을 하기 위해 길을 나섰다.
각자 다른 주소지를 들고 경비 단돈 4천원을 손에 든 채 시청자의 집을 찾아 나선 두 사람. 일단 병만은 시청자의 집에 빨리 도착하기 위해 택시를 타고 이동해 무사히 택배를 받는데 성공했다. 그러나 문제는 남은 돈으로 펜트하우스에 어떻게 돌아올 수 있느냐 하는 것.
택시 기본요금도 안 남은 병만은 결국 지나가는 시민들에게 100원만 빌려줄 수 있냐고 물어보기에 이르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택배를 받아들고 돌아오는 길에 지하철을 탄 수근은 바로 앞에 있는 지하철의 승객들이 아무도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굴욕 아닌 굴욕을 당해 촬영장을 폭소케했다.
폭소만발, 요절복통 시청자 택배 수거 레이스 결과는, 오는 2일 토요일 저녁 7시 40분,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서 공개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